재수생이라서 논술 끝나고 오랜만에 애들 만났는데 빠른년생이라 포차에서 쫓겨났어 그건 괜찮은데 애들은 술집가고 싶어해서 분위기 어색해짐... 걍 버스타고 집가고 있는데 짜증도 나고 속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