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돈 많아서 공부할때 걱정없는사람 고등학교때 미술하고 싶었어서 세달을 고민하다가 말하지 않고싶었어 어쩔수없이 재수할때 남들 다 부모님 지원하에 재수학원 다니며 독서실 다니며 공부하는데 나는 학원비 내야해서 오전에 일하고 오후에 공부해야했고 그마저 미친듯이해서 학원 장학생으로 할인 받았지만 그 금액 매꾸려고 원장쌤이랑 눈물의 이야기 후에 나는 입시끝나고 6개월동안 알바해서 갚아나갔어ㅋㅋㅋ 그때 가장 부러웠던게 부모님이 용돈도 챙겨주고 학원도 다 보내주고 돈에 대한 걱정없이 공부에 집중할수 있었던게 너무 부러웠어 남들 돈 많이 버는거? 열심히 살아서 그 아이의 노력이지 예쁘고 몸매 좋은거 ? 그냥 예쁘네 하고 말지 .. 근데 집안 자체가 넉넉한 부분은 내가 어떻게 할수도 없고 투정부릴수도 없어서 더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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