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놀고 싶다고. 나는 용돈을 받는 게 아니라 필요 할 때 받거든. 용돈을 받고 싶다고 말을 해봤지만 어머니께서 자꾸 받을 때가 돼도 나중에 준다고 하시거나, 너도 필요 할 때 달라 그러는게 편하지 않냐 하셔서 그냥 용돈을 안 받아 놀자는 약속은 많이 잡히지만 항상 돈이 없다며 오늘도 장사가 잘 안됐다는 엄마의 말을 들으면 차마 달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야 좋게 말해도 실망이라면서, 그냥 달라고 그러라는데 나도 서운해, 나도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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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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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놀고 싶다고. 나는 용돈을 받는 게 아니라 필요 할 때 받거든. 용돈을 받고 싶다고 말을 해봤지만 어머니께서 자꾸 받을 때가 돼도 나중에 준다고 하시거나, 너도 필요 할 때 달라 그러는게 편하지 않냐 하셔서 그냥 용돈을 안 받아 놀자는 약속은 많이 잡히지만 항상 돈이 없다며 오늘도 장사가 잘 안됐다는 엄마의 말을 들으면 차마 달라고 할 수도 없는 입장이야 좋게 말해도 실망이라면서, 그냥 달라고 그러라는데 나도 서운해, 나도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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