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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157/63인데 허벅지는 붙다못해 튼살 엄청 생기고 뱃살은 진짜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장난 없는데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수영 너무 배우고 싶은데 수영복 입으면 살이 노골적으로 보이니까 못다니겠어ㅠㅠㅠㅠㅠ살을 빼고 가야ㅏ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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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허벅지 반까지 가려주는 수영복도 팔아! 나도 그래서 다리 까지 내려오는 수영복 입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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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뱃살 부각 많이 안되려나ㅜㅜ다들 늘씬한 언니들만 있으면 어쩌나 걱정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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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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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육지에서만 배에 힘 빡!주면 괜찮을까ㅠㅜㅠ늘씬늘씬한 언니들만 있으면 어째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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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차피 물 안이라서 잘 안보이고 아무도 관심없어...! 걱정하지마!!! 막 진짜 몸매쩌는 사람들만 잇는거 아니고 젊은 남녀. 아저씨 아줌마 할머니 할아버지 다양하게 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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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뚱뚱해서 걱정 많았는데 이번달부터 언니랑 등록해서 다니는데 진짜 내 생각보다 다른사람들은 우리한테 1도 관심없어 진짜루...우선 강습말고 자유수영으로 한번 돈내고 가뵈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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