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랑 사이가 안 좋아 엄마의 바람을 알게 된 이후로 부터 엄마 취급 하기가 싫더라 엄마는 어릴때부터 동생과 나에게 입에 담을수도 없는 말을 감정적으로 많이 했고 종교적인 문제로도 아빠와 싸워서 이혼 위기까지 어린 나와 동생한테 겪게 했어 그 결과 나는 공항장애에 걸렸고. 이제는 엄마가 나에게 욕하면 참을수가 없더라 그래서 같이 욕을 하기 시작했고 욕의 수위도 점점 높아졌어 오늘 드디어 싸움이 크게 번졌고 큰 이모한테 내 욕을 한뼘 통화로 전환하면서 내 앞에서 하더라 아빠한테도 전화해서 자기 잘못만 빼놓고 다 들리게 욕하더라 나는 이제 살고싶지 않아 다 욕한 내 잘못이야 그래서 더 살고싶지않아 죽고는 싶은데 편하게 죽고싶어 죽기 전까지도 난 엄마가 말한것 처럼 이기적이고 멍청한 아이야 이제는 그냥 다 포기하고 사라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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