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정도일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사업하나 하는데 집안보고 다가오는 애들때매 스트레스 받을정도..? 대구사는데 집이 매매 15억대였음.. 사업도 내가 막 말할수있는게 아니긴한데 이번에 계약 하면 몇십개국 나라로 수출해서 50억 이상 번다그랬는데 사원수 5명정도라했음... 아빠가 대표.... 위에 사업내용 모를때 대충 잘산다는거 알고 장난으로 오~ 그럼 나 롤랙스시계사줘(브랜드 아는거 저거뿐.. 이름도 맞는지아닌지 멀랍...) 했는데 줄게! 라고 했어..ㅎ 남친 외동에다가 장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촌들중에서 가장 편애함.. 근데 우리집은 이혼해서 돈버는사람 나 혼자 임대아파트 살고 기초생활수급쟈.. 남친집은 자기네가 잘 사니까 그런거 신경안쓴대 남친이 좋으면 괜찮다~ 라고 하신대.. ㄹㅇ 신데렐라 된 기분이야,,,,, 심란하다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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