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덩치 있는 편인데 스타일도 구렸던 공무원선배있는데 그동안 엄청 답답했거든 맨날 조언해달라해도 말만 조언을 듣는다하지 하소연하는건가 싶을 정도였음 맨날 같은 실수 반복하고 하지말라고 해도 말도 안들음 그러면서 매번 조언구한대ㅋㅋㅋ 스타일바꾸라고 조언함 ->백날천날 듣지도 안고 스타일도 개구렸었음 같이 근무하는 분이 너 스타일바꾸라고 하면서 코디해줘서 스타일 바뀜 스타일만 바뀜 눈썹정리 등 피부관리 안함 스타일만 바뀐거라도 장족의 발전임 백날 조언해줘도 안들음 매번 같은 실수하면서 소개팅 망함 ->매번 좋은 말 사탕발림만 하던 친구가 너한테 더이상 좋은 말 못 해주겠다고 작정하고 1시간동안 백날천날 내가 해준얘기했다함 머리가 멍하고 누구한테 한대 맞은거 같았다함 그동안은 너는 떠들어라 나는 안들을랜다는 아니고 그래 너가 얘기하는 동안은 열심히 들어줄게 근데 들어만줄게 너가 얘기하는 대로 할 생각없음 이 태도가 느껴졌었는데 좋은 말만 해주던 친구얘기 듣고 오더니 태도가 바뀜 소개팅한 분 사진 몰래찍고 프사캡쳐해왔었음 ->하지말라고 함 인티에서 예비범죄자아니냐는 댓글보고 그 전에 똑같이 해줬었음 그리고 리벤지포르노 등등 국가적으로 문제이고 만약에 나라면 엄청 소름돋고 절대 다시는 안만나고 주선자한테 엄청 욕했을거라고 하니까 충격받더니 고친거 같음 그동안 좋게좋게 빙빙돌려 말했을 때는 너는 떠들어라 나는 안들을랜다 그게 뭐가 문제냐는 식의 태도 였는데 지금은 아님 기본매너 등등 고칠점이 한두개가 아니고 상대방의 마음을 못 읽음 ->선다방이라는 프로 보라고 추천했었음 ->방송은 짜고치는거라고 싫어했는데 오늘 강제로 시청시킴 ->왜 보라고 했는지 이유를 알고 선다방을 볼 필요성을 느낀듯 함..볼지말지는 본인선택 오늘을 끝으로 더이상의 조언은 없다고 돌려서 말했는데 알아들었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제 손 털어야지 아직도 갈길이 먼 사람이다ㅋㅋㅋ 오늘 진짜 해주고 싶은 얘기많았는데 사회생활은 하려다말았음 본인이 잘못한 행동알고 본인이 고쳐야지 솔직히 말해주기도 싫었음 그리고 소개팅사기도 쳤었음 모태솔로에 스타일도 선배보다 더 별로고 나이도 많은데 나이속이고 모태솔로 아니라고 소개팅 주선했다가 욕먹음 근데 본인이 뭘 잘못한지 모르는 듯함 얘기해주려다 말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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