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당뇨 있으셨는데 오늘따라 가슴이 답답하다? 고 남편한테 말하다가 쓰러지셔서 119에 전화하려고 했는데 계속 먹통되니까 밖으로 뛰쳐나가서 길가는 사람한테 겨우 핸드폰 빌려서 119 불렀는데 쓰러진지 30분 정도에 도착해서 돌아가셨다고...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전화기 안 돼서 밖으로 뛰어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찾으시고 부탁할 때 무슨 심정이었을까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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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당뇨 있으셨는데 오늘따라 가슴이 답답하다? 고 남편한테 말하다가 쓰러지셔서 119에 전화하려고 했는데 계속 먹통되니까 밖으로 뛰쳐나가서 길가는 사람한테 겨우 핸드폰 빌려서 119 불렀는데 쓰러진지 30분 정도에 도착해서 돌아가셨다고... 영문도 모르고 갑자기 전화기 안 돼서 밖으로 뛰어나가서 지나가는 사람 찾으시고 부탁할 때 무슨 심정이었을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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