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내 주변사람들은 사내색기가 우울증따위에 걸려서 손목이나 긋고 앉아있냐고 그러지? 이런거 들을때마다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는느낌이다ㅋㅋㅋㅋㅋ이러니까 그 우울증따위에 걸리고 혼자 정신병원다니고 수면제나 고 손목이나 긋고있지 아빠는 맨날 그거 보면 때려 진짜 아빠 볼때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소가 되는 느낌이야 그냥 마약같은거사서 하루종일 취해있고싶다 기분이 그렇게 좋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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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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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내 주변사람들은 사내색기가 우울증따위에 걸려서 손목이나 긋고 앉아있냐고 그러지? 이런거 들을때마다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는느낌이다ㅋㅋㅋㅋㅋ이러니까 그 우울증따위에 걸리고 혼자 정신병원다니고 수면제나 고 손목이나 긋고있지 아빠는 맨날 그거 보면 때려 진짜 아빠 볼때마다 도살장 끌려가는 소가 되는 느낌이야 그냥 마약같은거사서 하루종일 취해있고싶다 기분이 그렇게 좋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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