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잘못해도 오빠야가 하면 그냥 대충 넘기고 내가 하면 노발대발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번엔 오빠야가 잘못한거 내가 짚고 넘어가니까 옆에서 가족들이 다 오빠 편 들어줌 억울하고 서러워서 눈물 난다 아침부터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
똑같은 잘못해도 오빠야가 하면 그냥 대충 넘기고 내가 하면 노발대발 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번엔 오빠야가 잘못한거 내가 짚고 넘어가니까 옆에서 가족들이 다 오빠 편 들어줌 억울하고 서러워서 눈물 난다 아침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