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아빠에대해 안좋은 기억뿐이야 엄마한테 화내는거 막대하는거 이번에 엄마 돌아가시고 난 뒤로, 자고 일어난뒤에 아빠 자고있으면 뚫어져라 쳐다봐 자다가 아빠도 죽었나 안죽었나. 그리고 숨 쉬고있으면 그냥 가던 길 가고 잘때 목 졸라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하고..먹는거에 약 몰래타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이 생각도 하고 아빠 앞에선 맨날 티 안내고 밝은 딸인척 하는데 속으로는 이런 생각해 나 혹시 병 있을까.. 근데 그래도 아빠는 죽이고 싶고 죽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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