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린내에 예민한 편인데 옆에 앉으신 할머니께서 돌돌이?에 생선 한아름 사서 타신더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 히터때매 뜨끈뜨끈한데 비린내 올라오니까 토할거같아... 하.....다른데 빈자리도 없고 지금 내 발목인대 늘어나서 서있기도 힘든데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참아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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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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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린내에 예민한 편인데 옆에 앉으신 할머니께서 돌돌이?에 생선 한아름 사서 타신더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 히터때매 뜨끈뜨끈한데 비린내 올라오니까 토할거같아... 하.....다른데 빈자리도 없고 지금 내 발목인대 늘어나서 서있기도 힘든데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참아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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