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쪽이 자꾸 두줄생겨서 병원가보니까 풀린거라고 다시해준대 근데 엄마가 그거듣고 보상 받아야한다면서 엄청 화내는데 내가 너무 가만히있는건가?? 난 걍 아무생각없고 재수술받는가보다 했거든 ㅠㅠ 두줄도 연한두줄이라 티날정도는 아니였고 일상생활에 아무문제 없었음
| |
|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
나 한쪽이 자꾸 두줄생겨서 병원가보니까 풀린거라고 다시해준대 근데 엄마가 그거듣고 보상 받아야한다면서 엄청 화내는데 내가 너무 가만히있는건가?? 난 걍 아무생각없고 재수술받는가보다 했거든 ㅠㅠ 두줄도 연한두줄이라 티날정도는 아니였고 일상생활에 아무문제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