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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93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할무니 저 65키로예요..50키로대 진입하고 싶어요...고딩때 73까지 나가서 지금이 좀 빠져보였나ㅋㅋㅋㅠㅠㅠㅠ다이어트 아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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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래 할머니들 눈엔 다 말라보이나봐...할머니가 나 다이어트 할때 너 그러다 죽은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하심....할머니...나 그때 과체중이엇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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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할므니 사랑해요ㅠㅠㅠ 하지만 빼야 해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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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 이 댓글 왜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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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할머니들은 통통한거 조아하셔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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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좀 더 빼도 통통이라ㅠㅠ 날씬이가 될거야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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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두 날씬이 될꺼야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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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 할머니는 내가 다이어트 한다 그러니까 그래 좀 빼면 좋겠네 이랬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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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 할머니도 니가 무슨 다이어트냐고 말랐다하심ㅜ 60이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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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모든 사람들이 다들 각자 할무니들처럼 예쁘게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주면 참 좋을텐데 ㅠㅠ 그럼 좀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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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익인이 말 너무 이쁘게해서 감동받고가 ..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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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할머니는 나만보면 얼굴 넙대대 됐다고 살좀 빼라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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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 할머니는 남동생 보고는 그렇게 말랐다고 하시는데 나보고는 좀 빼면 이쁠것 같다구 하시더라ㅏ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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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할머니 눈에 나는 완전 말라깽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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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52꺼지 뺐을때 할무니가 밥 다섯공기 옆에서 먹이셨엉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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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그게 걱정하는 마음은 알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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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75키로까지 쪗을때가 할머니가 젤 좋아햇을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가 162이구여,,, 지금은 58까지 뺏다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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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도 마른편아니고 통통~뚱뚱인데 나보고 말랏다고 살찌우랰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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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쓰니 다이어트전 스펙 지금 내 스펙인데 다이어트 어떤방식으로 했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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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진짜 정석이야ㅠ덜먹고 운동하기ㅠ 심하겐 하진 않았고 그냥 일반식에서 양만 반으로 줄이고 한시간~한시간 정도 걷기! 이정도 하고 가끔 주말에 진짜 초절식해주고! (ex.두유만 먹는다던가..) 친구들이랑 약속 최대한 안잡고 흑흑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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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다이어트 기간은 얼마나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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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좀 길게 잡앗어ㅠ1년정도 걸렷어ㅠㅜ지금도 60 찍으면 다시 빼고 그러면서 유지 중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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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할머니 나한테 대놓고 너는 살을 빼야되지 않겠니?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소리 듣기싫은데
친척들도 다 나보고 살빼라고 말하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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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할무이도 ㅠㅠㅠ 나는 키가 진심 엄청엄청 작아서 몸무게가 48이긴 한데 근육 전혀 없고 복부비만에 하체 비만이거든 ㅜㅜ 근데 우리 할머니는 자꾸 나 말랐대... 힝힝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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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우리 할머니는 건강쟁이라서 건강을 위해서 살빼라 하는데 밥은 엄청 많이 주심ㅋㅋㅋ 그 대신 운동 나가라고 나가라고 잔소리 하심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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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친할머니는 본인도 마른거 좋아하시고 그래서 마른체형 엄청 선호했음 우리 집도 전체적으로 다 마른편이고 유전적으로
외할머니는 뵐때마다 외적인걸로 말 안하시는 분이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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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울 할머니는 운동 갔다오면 자꾸 운동 했으니 먹어도 된다고 먹을 거 주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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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ㅠㅠ할무니.... 근데 왜 난 엄마도 친구들도 처음 본 사람도 다 말랐다는데 할무니한테만 통통한 것이야...... 할머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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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우리 할머니 나 살 뺀거 좋아하시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할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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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80키로 때도 할머니가 삐쩍 말랐다고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봐도 아닌데 할머니는 너무 진지해서 다같이 하늘보고 웃었음ㅋㅋㅋㅋㅌㅋㅋ 할무니네 가면 기본이 다섯끼인데 그래도 너무 못 먹였다고 아쉬워하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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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는 할머니가 나보고 좀 찌라고 그래서 스트레스야 한두번이ㅜ아니야ㅜㅜㅜ 볼 때마다 살빠졌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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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 할머니는 완전 반대.... 다음에 볼 때 살 안빼서 오면 안본다 하셨음 싫다하셨음 ㅠ 얼굴 넙대대하게 만들지 말라고ㅠ. 나 54키로밖에 안되는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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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왜 우리 할무니만......... 나한테 살 좀 빼야 할 거 같다하지.... 할무니 나 정상체중이라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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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아니,, 내 몸무게 공개된 글이 인기글이라니,,강제 다이어트 자극된다,,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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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날씬하긴 한데 솔직히 부러질 정도는 아닌데 맨날 부러질 것 같다고 걱정하신다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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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할머니는 날씬한거 좋아하시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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