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엄마가 돈많은 분이랑 재혼하셔서 갑자기 좀 잘 살게 된? 그런 케이스인데 친구가 집자랑 뭐사면 자랑 돈자랑 새집자랑 할 때 마다 겉으로는 와~부럽당 이러는데 속으로는 졸지에 유복해진 경우라 딱히 부럽지 않단말이야 ㅠㅠㅠ 근데 가끔 내 마음이 못된거같아 친구는 그냥 재혼하신 어머니 딸이고 졸지에 부자가 된거면 그것도 복이라면 복인건데.. 나는 자꾸 걔가 자랑할때마다 속으로 우리가족이 행복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 진짜 고치고싶은데 자랑때문에 짜증나는건지 졸지에 부자가 됐는데 자랑하는 게 짜증나는건지 모르겠어...ㅎㅎㅎㅎㅎ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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