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2943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엄마도 보험일 열심히 하시긴하지만.. 

아빠가 고졸에 능력도 없다보니 십몇년동안 택배일했는데 이젠 더이상 몸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담달까지만 일하고 관둔다고 하셨거든 

그래서 몇달 쉬고 새직장 구하신다는데 

솔직히 사십대후반에 뭘 할 수 있을까싶어..기껏해봐야 최대 월이백 아니겠냐고 동생은 아직 초등학생인데  

뭔가 불안해..ㅠ그냥 이대로 살고싶은데 이 균형이 깨져버릴까봐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쪼오끔 이기적인거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빠가 힘들다고 하시는건 진짜 힘드신게 아닐까 ㅠㅠ 젊은 사람들도 몇년 못하고 나오는게 택배일인데.. 그리고 하실 수 있는 일 생각보다 많아! 아직 사십대면 젊으신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리아빠 60대이신데 일 구해서 다니셔 물론 월급이 200대 이시기는 하지만 나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행복해 항상 140만원으로 생활하다가 200만원 이상을 버신거라서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택배일이 원래 많이 힘들긴 하지. 십몇년동안 하신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해. 쓰니 맘도 무슨 마음인지 알 거 같지만 일을 하시는 것도 건강해야 할 수 있는 거니까... 그래도 맘이 복잡은 하겠다.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내일 30도라는데
23:41 l 조회 1
한국 성우판은 진짜 ㄹㅇ 되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23:41 l 조회 1
istp들아 도와줄 수 있어?
23:41 l 조회 5
모태신앙들 불쌍함...
23:41 l 조회 9
익명이니까 케챱고백함... 나 초딩때
23:41 l 조회 7
야한거 좋아하는 나도 마방은 기겁함1
23:40 l 조회 6
진짜 효과 개쩔탱이었던 마스크팩 추천 좀....
23:40 l 조회 3
부모님이랑 싸울때마다 내가 폐급같이 느껴짐
23:40 l 조회 4
써브웨이 먹었다 내일 다 디져따ㅎㅇㅈㅇ
23:40 l 조회 8
서울살고싶었는데 나이들고 체력때매 이제는 지옥철 버틸용기 없어서 못 하겠어~!2
23:40 l 조회 5
하기 싫은걸 하자
23:39 l 조회 6
소림마라 마라샹궈 마유??가뭐야??4
23:39 l 조회 10
와 나 입술색 보라색이네 ㅋㅋㅋㅋㅋ
23:39 l 조회 16
전공 포기할까 1
23:39 l 조회 8
피부과 한번 vs 뷰티 디바이스로 매일관리
23:39 l 조회 6
연예인 옷들 어디서 검색하는거야4
23:39 l 조회 13
군무원 vs 중소 뭐가 더 나을까..8
23:39 l 조회 20
너네 이거 다 먹을수 있없 2
23:39 l 조회 8
이시간 뿌링클 에바꽁치야?3
23:39 l 조회 7
아 갑자기 웨하스 먹고싶어
23:38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