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상추 이름 짓기 이런 거 있었는데 쌍탱이라고 지었다가 선생님이 친구들 다 있는데서 나한테 이름이 쌍탱이가 뭐냐고 욕이라고 그러신 후로 지금까지 뭔가 내가 글 쓴 거 선생님한테 보여드리기 무섭다고 해야 되나 이런 걸 뭐라구 해...고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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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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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상추 이름 짓기 이런 거 있었는데 쌍탱이라고 지었다가 선생님이 친구들 다 있는데서 나한테 이름이 쌍탱이가 뭐냐고 욕이라고 그러신 후로 지금까지 뭔가 내가 글 쓴 거 선생님한테 보여드리기 무섭다고 해야 되나 이런 걸 뭐라구 해...고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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