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나 남주가 길거리에서 창피당하거나 수치스런 상황일때 길거리사람들이 수근대면서 하나같이 핸드폰꺼내서 비웃으면서 사진찍는 장면 드라마 보다보면 자주나오는데 그런 장면이 소비되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실제로 생각보다 길거리에서 저런사람들 많은게 너무 소름끼쳐 몰카만 문제가 아니라 다른사람을함부로 찍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인식이 없는걸까? 누가 내 사진찍어서 비웃고 조리돌림당한다 생각하면 끔찍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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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나 남주가 길거리에서 창피당하거나 수치스런 상황일때 길거리사람들이 수근대면서 하나같이 핸드폰꺼내서 비웃으면서 사진찍는 장면 드라마 보다보면 자주나오는데 그런 장면이 소비되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실제로 생각보다 길거리에서 저런사람들 많은게 너무 소름끼쳐 몰카만 문제가 아니라 다른사람을함부로 찍는거 자체가 문제라는 인식이 없는걸까? 누가 내 사진찍어서 비웃고 조리돌림당한다 생각하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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