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기사님이 강아지 못 나오게 가방 문 닫으라고 했는데도 그냥 네 이러더니 탔어... 아가 머리가 빼꼼도 아니구 그냥 다 나와있었어 물론 가방 문 닫는 거는 아가에게는 괴로운 거겠지만, 강아지를 너무 무서워하는 입장에서 그거 보는 순간 눈살 너무 찌푸려졌음 제발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ㅠㅠㅠㅠㅠㅠ 난 강아지봐도 안 귀엽다구.. 나한테는 너무 무서운 존재란 말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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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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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기사님이 강아지 못 나오게 가방 문 닫으라고 했는데도 그냥 네 이러더니 탔어... 아가 머리가 빼꼼도 아니구 그냥 다 나와있었어 물론 가방 문 닫는 거는 아가에게는 괴로운 거겠지만, 강아지를 너무 무서워하는 입장에서 그거 보는 순간 눈살 너무 찌푸려졌음 제발 강아지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ㅠㅠㅠㅠㅠㅠ 난 강아지봐도 안 귀엽다구.. 나한테는 너무 무서운 존재란 말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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