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이 낙태를 한번 해봄에도 불구하고 생각없는 남친이랑 싸지른 애를 지들은 한달에 삼사백쓰면서 먹고싶은거 다먹고 놀고싶은거다놀면서 암수술한 암환자인 엄마랑 하루에 16시간씩 일하면서 한달에 두번쉬는 아빠가 지네 애 키워주면서 잠도못자고 먹는것도 제대로못먹고 돈도많이들어서 돈걱정하는데 내가 이 애기를 좋아하는게 더 잘못된거아냐?.. 내 엄마아빠를 힘들게하는데 언니는 말도 필요없을정도로 혐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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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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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이 낙태를 한번 해봄에도 불구하고 생각없는 남친이랑 싸지른 애를 지들은 한달에 삼사백쓰면서 먹고싶은거 다먹고 놀고싶은거다놀면서 암수술한 암환자인 엄마랑 하루에 16시간씩 일하면서 한달에 두번쉬는 아빠가 지네 애 키워주면서 잠도못자고 먹는것도 제대로못먹고 돈도많이들어서 돈걱정하는데 내가 이 애기를 좋아하는게 더 잘못된거아냐?.. 내 엄마아빠를 힘들게하는데 언니는 말도 필요없을정도로 혐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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