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리고 왔을 때 배 위에 올려두고 둥가둥가 하면서 놀았는데 이제 몇년 지나니까 자기 뽀뽀 안해주거나 안놀아주면 배 위로 올라와 천천히 올라오면 귀여운데 진짜 경주견 마냥 뛰어와서 펄쩍 올라올 때 ... 특히 꼭쮜스 정중앙을 발로 콱 밟고 올라오면 진짜 숨이 턱 막힌다ㅜㅜㅜㅜ 방금도 꼭쮜쓰 밟히고 뽀뽀 몇번 해주고 겨우 옆에서 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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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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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리고 왔을 때 배 위에 올려두고 둥가둥가 하면서 놀았는데 이제 몇년 지나니까 자기 뽀뽀 안해주거나 안놀아주면 배 위로 올라와 천천히 올라오면 귀여운데 진짜 경주견 마냥 뛰어와서 펄쩍 올라올 때 ... 특히 꼭쮜스 정중앙을 발로 콱 밟고 올라오면 진짜 숨이 턱 막힌다ㅜㅜㅜㅜ 방금도 꼭쮜쓰 밟히고 뽀뽀 몇번 해주고 겨우 옆에서 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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