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나 친구가 ㅇㅅ하고 사상 좀 안맞으면 그냥 거르고 연 끊으면 그만이지만 난 혈육이 ㅇㅕsi함ㅋㅋ 하나밖에 없는 자매인데도 그냥 이야기하고 옆에서 좀 지켜보면 특정 커뮤에서 자주쓰고 사상이 밑바탕이 되야만 나올 수 있는 그런 단어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툭툭 튀어나옴 그런 폭력적이고 안좋은 언어가 가족이랑 말다툼하거나 실랑이 할 때 확연히 다 드러남 엄마 앞에서는 좀 조용히 했음 하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자기가 노력안하고 주변 말 안듣고 맘대로 결정하고, 미련해서 나온 결과물을 모두 사회탓으로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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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태어난지 160일이 넘었는데 이혼하자는 와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