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맘가는대로 쉬다가 다시 준비하고 싶은데 꼭 무언가 있길 바라는것처럼 가볍게 물어보는 그 질문이 너무 듣기 귀찮다ㅠㅠ특히 이 질문이 한 번이 아니라 수십명한테 듣기 때문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