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요~ 내가 자주가는 카페 같은 단골이라 몇번? 좀많이? 마주쳤는데 얼굴이랑 분위기 보고 반해버림 흑흑 나란히 주문했을때 목소리듣고 2차 반해버렸는데 용기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ㅠ 사실 요즘은 자주 보이지도 않구,, 모르는 사이인데 짝사랑해본 경험있는 익인이있으면 얘기좀해주ㅠ 조언보다는 그냥 동지의 얘기를 듣고시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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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이름도 몰라요~ 성도몰라요~ 내가 자주가는 카페 같은 단골이라 몇번? 좀많이? 마주쳤는데 얼굴이랑 분위기 보고 반해버림 흑흑 나란히 주문했을때 목소리듣고 2차 반해버렸는데 용기가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ㅠ 사실 요즘은 자주 보이지도 않구,, 모르는 사이인데 짝사랑해본 경험있는 익인이있으면 얘기좀해주ㅠ 조언보다는 그냥 동지의 얘기를 듣고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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