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사줄테니까 골라보랬더니 자꾸 인터넷쇼핑몰 5만원짜리 보여주던거.. 진짜 속상해서 혼자 많이 울었음 결국은 20만원짜리 사드렸는데 그거 비싸다고 타박하면서 매일 입으시니까 그거대로 죄송해서 또 울었다 진짜 성공해서 엄마 호강시켜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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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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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사줄테니까 골라보랬더니 자꾸 인터넷쇼핑몰 5만원짜리 보여주던거.. 진짜 속상해서 혼자 많이 울었음 결국은 20만원짜리 사드렸는데 그거 비싸다고 타박하면서 매일 입으시니까 그거대로 죄송해서 또 울었다 진짜 성공해서 엄마 호강시켜드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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