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린 애가 쓴 글인데도 너무 힘든 게 눈에 선명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지금 내가 그럴 수만 있다면 그때의 나를 꼭 안아주고 싶어 너무 힘들었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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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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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린 애가 쓴 글인데도 너무 힘든 게 눈에 선명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지금 내가 그럴 수만 있다면 그때의 나를 꼭 안아주고 싶어 너무 힘들었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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