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막상 그렇게 느끼네. 어제 그저께 한 달 전 일 년 전부터 어쩌면 더 예전부터 나는 내일이 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늘이 아니야. 어쩌면 내일일까? 내일은 내가 원하는 내일을 맞으면 좋겠다. 그치?
|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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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막상 그렇게 느끼네. 어제 그저께 한 달 전 일 년 전부터 어쩌면 더 예전부터 나는 내일이 되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오늘이 아니야. 어쩌면 내일일까? 내일은 내가 원하는 내일을 맞으면 좋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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