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외갓집에서 김장하러가야해서 엄마가 아빠한테 태워달라 했나봐
근데 아빠가 짜증내듯이 약속 있다고 안된다고 했나봐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좋아 말도 거의 안하고 해도 아빠가 짜증내듯이 얘기 해
엄마가 화병 생겨서 병원 가서 진료 받고나서 나랑 전화 했는데
이런 엄마여서 우리 딸 어떡해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러지말라고
난 엄마 딸로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했더니 울었어,,,
요번에 엄마 야간이라 못만나는데 일요일날 같이 김장 하러 갈까봐,,
|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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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외갓집에서 김장하러가야해서 엄마가 아빠한테 태워달라 했나봐 근데 아빠가 짜증내듯이 약속 있다고 안된다고 했나봐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좋아 말도 거의 안하고 해도 아빠가 짜증내듯이 얘기 해 엄마가 화병 생겨서 병원 가서 진료 받고나서 나랑 전화 했는데 이런 엄마여서 우리 딸 어떡해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러지말라고 난 엄마 딸로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했더니 울었어,,, 요번에 엄마 야간이라 못만나는데 일요일날 같이 김장 하러 갈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