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랑 경영팀 사람이랑 와서 면접 보는데 사장님은 그냥 괜찮은데 경영팀 사람이 진짜 열등감 덩어리인지 내가 뭐 말할 때마다 비웃었어.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왜 굳이 본인을 왜 뽑아야해요? 물어보길래 저는 인턴 경험이 있어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공부해서 채우겠습니다. 라고 답변했더니 인턴이요? 이거 3개월 한거요?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비웃더라. 내가 지원하던 팀의 실무자도 아니고 그냥 인사과 사람이면서 본인은 얼마나 실무에 대해 많이 아시길래 사람을 그렇게 비웃는지... 얼마나 본인이 별로면 이제 갓 대학 졸업한 신입을 그렇게 까내릴까 ㅠㅠ 한편으로는 그 사람이 딱하면서도 짜증나... 그딴식으로 사람 쪽줄거면 서류 탈락 시키던가. ^^ 후 괜히 시간만 낭비한 것 같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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