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다 놀고 이제 집간다길래.. 아 난 오늘 미세먼지 심해서 나 퇴근길에 태워주려나보다 깔깔 하고 전화받았는데 엄마 차 안갖고오고 친구차 타고 와서 그건 아니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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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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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다 놀고 이제 집간다길래.. 아 난 오늘 미세먼지 심해서 나 퇴근길에 태워주려나보다 깔깔 하고 전화받았는데 엄마 차 안갖고오고 친구차 타고 와서 그건 아니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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