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 오자마자 아빠가 밥 차리래서 차리고 치우래서 치웠는데 엄마한테 내가 언니보고 내일 와서 치울 거니까 내가 안 치운다고 했다고 전했대 이것도 빡치는데 집안일 아빠는 1도 안 하면서 맨날 나한테 시키고 동생은 남동생이라고 전혀 안 시키잖아 지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자라서 동생한테 시키기 미안하대; 그래서 내가 설거지도 하고 빨래도 하고 개고 싹 내가 하는게 너무 화나서 동생 시킨다고 하니까 동생 못 시켜서 안달났냐고 하는 것도 진짜 화 나 어이 없어 짜증나 용돈도 내가 누난데 돈 더 주는 건 바라지도 않는데 나는 용돈 달에 10만원 주고 동생은 일주일에 5만원 주면서 용돈 동생이랑 똑같이 달라고 하면 학원 끊어버린다고 협박하면서 동생은 미디 학원 보내주고 진짜 억울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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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