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부터 친했던 4명 무리가 있는데 항상 생일때 만나서 선물 주고받고 케이크 미리사와서 축하해주고 그랬었거든 올해도 그랬는데 얼마전에 내 생일이었는데 내 생일에만 다들 문자만 보내고 아무것도안했어 선물도 아무도 안줬고 한명이 단톡에 만나자해서 뒤늦게라도 모이려나 싶었는데 한명이 자가 바쁘다그래서 그냥 지나갈것같아... 바쁜건 사실이긴 한데 남친만난다 가족끼리 놀러간다 할건 다하고서 딱 나랑만날시간만 없다그러니까 괜히 속상하고 아 이친구들한테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는구나 나혼자 친하가고 착각했구나 별생각이 다들어ㅠ 친구라고생각했는데 역시 대학친구는 이런건가 싶어서 혼자 속상하고 눈물도나고 진짜 세명 다 나는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인데 이정도였구나싶어서 속상해ㅠ 생일 안챙겨줘서 서운하다고 말해도 되는걸까 아님 별거 아닌데 내가 지금 감정이 상해서 너무 예민하게구는건가ㅠ 나는 진짜 이친구들 너무 좋아해서 한명한명 생일때마다 뭘좋아할까 고민해서 몇주전부터 선물고르고 그랬었는데..눈물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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