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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150/72 -> 42 해서 30키로 뺀거거든 

 

원래도 살쪘을때 살빼면 이쁠거 같다는 말 자주 듣긴 했는데 뭔가 이뻐졌다는 말도 많이 듣고 번호 따이고 이런게 계속 되니까 난 못생겼는데 놀리는겅가 싶음  

피해망상 생겼나봄ㅜ 내가 무슨 옷을 입어도 살쪘을때 생각나서 안아울리는거 같고 살 좀만 붙어도 스트레스 받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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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스펙ㅇ같네...지금65까지 뺐는데 난 지금도그래 나 놀리나싶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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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약간 계속 들으니까 살빠져도 이쁘다 그러면 놀리나 싶음 걍 내 얼굴 평가좀 안 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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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 마자 칭찬이든뭐든평가에 예민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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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음... 내 주위에 그런 경우로 스스로에 대한 강박을 높이고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는 경우기 많았기에 익이 조금 걱정스럽다. 미에 대한 기준을 높이고 만족하고 평가하는거에 대한것은 주변사람들의 자유이지만 또한 너의 자유라고도 생각해! 나는 그냥 너가 그런 평가에 얽매이지않고 너 스스로 자체에 행복하고 만족했으면 좋겟다. 익명이라 나에대해서 뭘 알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자체로도 대단하고 빛난다고 생각해! 스쳐지나가듯 오지랖으로 평가하는 말 하나하나에 신경쓰기에는 익은 너무 대단한 사람인걸! 거기까지 노력하느리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해. 남이 만든 기준에 얽매이는 삶보다는 너가 만든 기준에 맞춰서 사는게 더 행복하지않을까? ㅎㅎ 행복에 기준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지만.. 내가 무슨말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여튼 익이 행복했으면 좋겠엉!! 오늘 하루 행복할 만큼 먹고 편안해질만큼 푹쉬고 푹 잘 수 있는,하루가 되길 바랄께 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햇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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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감동받았어 캡쳐해서 두고두고 볼래 ㅜㅜㅜㅜㅜㅜ 사실 며칠정에 남자친구랑 안 좋은 일로 헤어져서 걔도 얼굴만 보는구나했거든 그거 때문에 우울했는데 이런 말 볼때마다 행보케 ㅠㅠㅜㅜ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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