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잘못했는지 1도 모르겠는데 열받아....나는 고등학교 들어오고 2학년 될때까지 동생 뒤봐주면서 살고 야자는 물론 수학여행도 돈없어서 못가니까 이모한테 지원받아가고 나는 오히려 이모가 엄마처럼 느껴지는데ㅋㅋㅋㅋㅋ 일한답시고 6시에 마치면 엄마가 강찬이 데리고 집오면 될걸 굳이 밖에서 밥 사먹고 온다고 없는 돈 회비내면서 술먹고 밥먹고 오고 그래놓고 내 교재비로 5000원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해??? 강찬이한테 미안하지만 집에 들어가기싫은데 그냥 짐싸고 나올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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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