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엄마가 청결에 예민한데 내 방 상태 가지고도 예민하게 구니까 나도 덩달아서 엄마가 뭐라고 한두마디만 던져도 짜증이 확 나 말투에서도 그렇고 그냥 짜증나 근데 가족들은 엄마한테 왜 그러냐고 그런 말도 못하게 한다고 해. 근데 내가 거실이나 가족들 다같이 쓰는 곳을 어지르는 것도 아니고 내 공간인데... 그렇게 더러운 편도 아닌 것 같은데 엄마가 더럽다 냄새난다 하니까 짜증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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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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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그렇지 않았는데 엄마가 청결에 예민한데 내 방 상태 가지고도 예민하게 구니까 나도 덩달아서 엄마가 뭐라고 한두마디만 던져도 짜증이 확 나 말투에서도 그렇고 그냥 짜증나 근데 가족들은 엄마한테 왜 그러냐고 그런 말도 못하게 한다고 해. 근데 내가 거실이나 가족들 다같이 쓰는 곳을 어지르는 것도 아니고 내 공간인데... 그렇게 더러운 편도 아닌 것 같은데 엄마가 더럽다 냄새난다 하니까 짜증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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