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뮬레이션 실습인데 4파트로 나누어서 각 파트별로 시험 본당 간호익이라서 못해도 조별로 역할 2개는 꼭 들어가는데 하나는 액팅 간호사 다른 하나가 내가맡는 노티......책임간호사.... 처음엔 4명 중 나만 간호사라 내가 노티했어...다른 애들은 간호학생, 간호기록, 보호자 역할이라 사다리가 다 그렇지...ㅎㅎㅎ 솔직히 처음엔 노티 어떻게 말하는지 칼갈고 했거든 이 파트 교수님께 작년에 컨퍼런스 대신에 시뮬 했을때 내가 정말 탈곡기에 털치듯 탈탈 털려서... 노티 칭찬듣고 끝 다음 파트에서는 반 장난 식으로 애들끼리 넌 뭐하고 넌 뭐하고~했는데 그 대화 한 애들 그대로 시험보게 되고 대화 참여 안한 애들은 교수님 채점 보조로 들어가서...대화때 정해진대로 내가 책임 맡아서 노티.... 3번째에는 앞에서 한 2개 실습의 조원들이 있어서 반강제로........노티......... 근데 이번에도....사다리가 날 노티로 넣었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나중에 임상나가서 의사 콜 할일 있으면 나 보고 왜 그렇게 하냐고 욕은 덜 먹을 듯....응......노티만 잘해..... 액팅하구 싶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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