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옆으로 넘어오는 거임...ㅎ 아깐 내 얼굴에 팔도 올리더라...ㅎㅎㅎ 무거운 동생님 겨우겨우 옆으로 넘기고 폰하고 있었는데 또 다시 귓가에 들리는 숨소리.... 그래서 그냥 내가 벽으로 붙으면서 아 이 아기 자꾸 넘어와 짜증나게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누구? 나...? 이래서 완전 깜짝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너 이러니까 옇으로 돌아가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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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옆으로 넘어오는 거임...ㅎ 아깐 내 얼굴에 팔도 올리더라...ㅎㅎㅎ 무거운 동생님 겨우겨우 옆으로 넘기고 폰하고 있었는데 또 다시 귓가에 들리는 숨소리.... 그래서 그냥 내가 벽으로 붙으면서 아 이 아기 자꾸 넘어와 짜증나게 이러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누구? 나...? 이래서 완전 깜짝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너 이러니까 옇으로 돌아가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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