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안 이랬거든 그냥 순한 성격이였어 (한마디로 호구)
이상한 인간들한테 이용 당하기 싫어서 가면쓰고 연기하면서 살다보니까 변해버렸어
가끔 나도 무섭다고 느껴질 정도로 앞뒤가 너무 다르니까..
근데 괴롭힌 사람한테만 그러는데 괜찮은건가?
잘해주는 사람한텐 내 원래 모습 그대로 잘해주는 편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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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안 이랬거든 그냥 순한 성격이였어 (한마디로 호구) 이상한 인간들한테 이용 당하기 싫어서 가면쓰고 연기하면서 살다보니까 변해버렸어 가끔 나도 무섭다고 느껴질 정도로 앞뒤가 너무 다르니까.. 근데 괴롭힌 사람한테만 그러는데 괜찮은건가? 잘해주는 사람한텐 내 원래 모습 그대로 잘해주는 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