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무터 몸이 안좋아서 자잘한 병이든 큰 병이든 병을 달고 살았는데 초반엔 부모님도 걱정해주고 그랬는데 이젠 아니야. 다 나한테 화내 의지가 없다고. 참으라고. 화내더라 누군 아프고싶어서 아프나. 진짜 서럽더라 다 내 의지가 약하대 아픈걸 다 내 탓으로 돌리더라. 아픈것도 서러운데 우울증 때문에 숨쉬기도 힘든데 진짜 살아가기 너무 힘든데 심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근데 다 날 걱정안해줘. 다 나한테 화내 의지가 없다고 그냥 이제는 큰 병 걸려서 죽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이상 화 안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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