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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9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주변사람한테 산 지 일주일 정도 돼서 지금까지 열다섯 번 정도 해봤대 나한테 우연히 걸려서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내가 계속 회유해서 물어보니까 저렇게 말하더라고 근래에 동생이 엄마한테 잘못해서 삼사 일 정도 냉전 상태로 지내다가 어제 밤에 간신히 두 사람이서 푼 거 같던데 일단은 내가 전자담배 본통이랑 글리세린? 그거 다 가지고 와서 내 방에 숨겨뒀는데 이걸 엄마한테 말해야 할까 말까 남동생한테는 카톡 내용처럼 말하긴 했는데......

중학교 일 학년 남동생이 전자담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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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혹시 비속어도 필터링 해야 하니 익들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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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겠다고 하니까 일단 따로 이아기는 ㄴㄴㄴ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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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하지만 약속대로 또 걸리면 그냥 얘기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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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한 번은 믿어봐야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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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지? 아 TT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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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 안하겠다고 약속했으니까 안해야지 당분간은 행동 지켜보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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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나 나나 애기 어렸을 때부터 담배는 절대 안 된다고 입이 마르도록 얘기했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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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아 저 본품은 또 어디다 언제 갖다 버려...... 내가 저 애기 때문에 아주 TT 엄마랑 동생이랑 냉전이었을 때도 사이에서 내가 얼마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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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디 먼곳의 버스정류장 쓰레기통 같은데 버려 못찾게! 글구 한번더 걸리면 말하는게 맞는것같아 초반에 저렇게 약속하고 말했다가 더 삐뚤어질수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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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경기도 사는 익인데 조만간 서울 한 번 상경해야 되나...... TT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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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정돈 아니여도 그냥 쓰니 출퇴근 혹은 등하굣길 걸리는 아무데나 전자담배 조금씩 분해해서 버려 내가 영수증 그렇게 버리거든 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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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분해 어떻게 해? 그냥 망치로 내려치면 되나...... 내가 담배나 전자담배를 한 번도 접해본 적이 없어서 TT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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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건 나도 비흡연자라 마찬가지인데 그냥 망치로 치던가 아니면 틈보이는건 다 벌려봐.. 친구보니까 내부에 액? 같은거도 갈아야해서 막 분해하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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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이고 두야...... 처음엔 주변 친구한테 되팔겠단 거 괜히 걸려서 줄줄이 소시지 될까 봐 생각 고이 접으라고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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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럴땐 등짝한대 때려줘 네 친구는 중딩아니냐고.. 내동생도 지금 초6이라 그런지 뭔가 감정이입되네 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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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게다가 애기가 나랑은 나이
차가 좀 나는 편이거든 동생은 올해 14 나는 21라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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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억 나랑 동갑이구나 쓰니! 우린 8살 차이야 ;-; 내동생은 아직 초딩티 팍팍내서 내가 뭐라하면 시무룩하게 있는데 중학교 가면 바뀌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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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차라리 조금 시무룩한 게 낫지 않나 싶어......(?) 우리 동생은 본인 머리 좀 커졌다고 툭하면 엄마한테 대들고 그래서 둘 사이에 스파크 엄청 튀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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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우린 조금만 그런 분위기여도 쫒겨나는 집안이라 ㅎㅎ; 내가 더 성질 나빠서 아빠랑 자주 싸우고 동생은 애가 좀 착해서 부모님이랑 말다툼도 잘 안해 늦둥이 인거도 있고.. 근데 사춘기 지나면 또 모르는거라 좀 두려워.. 공부도 좋아하고 꿈도 많은 앤데 그 꿈 이뤘으면 좋겠는데 사춘기반항심에 틀어질까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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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잘 클 거야 익 동생도 내 동생도 우리가 많이 도와주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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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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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그다지 엄한 편도 아니거든? 저번에 친구들이랑 옆 동네(?) 공원에서 술 마시다 걸려서 꽤 혼나고 엄마가 차라리 호기심 생기면 엄마한테 말하라고 해서 날 잡고 엄마랑 소주부터 맥주랑 이슬톡톡 이런 거까지 다 마셔본 애야 애기를 회유 시키면서도 설마 설마 했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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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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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 만큼 그런 것 같아 사춘기도 오고 또 엄마는 엄마대로 갱년기시라...... TT 그래서 이번엔 일단 믿겠다고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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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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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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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정말로 아 진짜 이거 두 번은 읽은 거 같아 슼 해두고 힘들 때마다 읽어야겠다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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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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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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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럴게 익인이도 꼭 예쁜 새벽 보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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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잘했어 쓰니야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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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한 거 맞겠지? 새벽에 너무 심란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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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후 내동생도 곧 쓰니동생나이라 걱정되네ㅠㅠㅠ사춘기 오면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하다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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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처음엔 나도 벽에 낙서? 하는 스프레인줄 알았는데 안 보여주는 것도 꺼림직하고 평소에 엄마한테 비타스틱인가 그 얘기도 많이 하길래 혹시나 해서 애기 게임하는 동안 네이버에 비타스틱이랑 전자담배 검색하니까 모양이 딱 전자담배더라고 내가 애기랑 저런 이야기를 나눌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아 진짜 이번 한 번 없던 일로 하겠다고 했으니까 잊으면 되는데 그게 안 돼 지금 너무 싱숭생숭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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