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열흘동안 된장국만 줘서 그냥 엄마밥 안먹는다고하고 삼일째 굶는중이야 나 용돈도 안받아서 ㄹㅇ 거지라 진짜 그냥 물만 마시는중 내가 해먹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엄마가 부엌이랑 재료 못쓰게해 새벽에 몰래 내가 비상금으로 재료사와서 요리할려다 엄마한테 걸려서 그대로 싱크대에 처박혔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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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열흘동안 된장국만 줘서 그냥 엄마밥 안먹는다고하고 삼일째 굶는중이야 나 용돈도 안받아서 ㄹㅇ 거지라 진짜 그냥 물만 마시는중 내가 해먹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엄마가 부엌이랑 재료 못쓰게해 새벽에 몰래 내가 비상금으로 재료사와서 요리할려다 엄마한테 걸려서 그대로 싱크대에 처박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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