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고 합격해서 이제 다음주부터 출근이라는데 잡플래닛 평점이 너무 낮아서 가기 무서워... 내가 지원한 직무의 사람들이 올린 글은 얼마없는데 거기 회사 다녔던 사람들이 평점을 엄청 낮게 줘서 걱정이야 어떡하지. 근데 기업 자체는 유명하고 직무도 내가 하고 싶었던 건데 거기 가면 사람들이 텃세 부리고 괴롭힐까봐 무서워. 내가 해외에서 오래 살아서 한국 사회 경험이 하나도 없어. 첫 직장인데 적응 못하고 바로 퇴사할까봐 무서워. 눈물만 나오고 속상하고 외롭고... 지금 가족들이랑 떨어져 살아서 더 무섭고 외로워. 며칠만 다녀보고 퇴사하게 되면 어쩌지.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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