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싫어하게됐더라 생각하다가 더 싫어짐ㅋㅋㅋㅋ 한 2~3년전에 우리집에서 단체로 놀고자고한적이 있었거든?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아침밥 먹으라고 다 차려놓고 심지어 밥까지 퍼놓고 출근하셨는데 그거 보더니 우리 이런거 말고 라면 끓여먹자 이러고 진짜 라면 먹더라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하니까 더 화나네 주말에 가족 다 있는 남의 집 들어와서 자고 간 것도 내 상식선에서는 무례의 끝인데 내가 있는거 알면서도 저런말 했다는게 아직도 이해 안됨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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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싫어하게됐더라 생각하다가 더 싫어짐ㅋㅋㅋㅋ 한 2~3년전에 우리집에서 단체로 놀고자고한적이 있었거든? 다음날 아침에 엄마가 아침밥 먹으라고 다 차려놓고 심지어 밥까지 퍼놓고 출근하셨는데 그거 보더니 우리 이런거 말고 라면 끓여먹자 이러고 진짜 라면 먹더라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하니까 더 화나네 주말에 가족 다 있는 남의 집 들어와서 자고 간 것도 내 상식선에서는 무례의 끝인데 내가 있는거 알면서도 저런말 했다는게 아직도 이해 안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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