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풀메이크업 이런구 하나도 해본 적 없고 그래서 화장품 브랜드도 로드샵이나 맥 시세이도 같은데 아니면 잘 몰라 근데 얘가 항상 나 대학가면 뷰튜버 보면서 화장 따라할 생각하니까 이상하다 그러고 오늘도 그냥 스스로 화장했다가 화장솜도 없어서 빌리러 가는데 글리터를 왜 거기다가 바르냐고 뭐라고 하면서 보기 싫으니까 꺼지라고 하고 왜 그렇게 생겼냐고 뭐라고 하는데 내가 왜 그딴 소리 들으면서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 가뜩이나 초등학생 때 남자애들한테 외적 놀림을 심하게 받았어서 자존감 낮은 편인데 그걸 가족인 동생이 더 낮추게 만드니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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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