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힘들어서 전화한건데 엄마 목소리 들으니까 눈물부터 나서 아무 말도 못 하겠더라 그래서 그냥 엄마 말에 괜찮다고만 말했어 그렇게 전화 끊고 한참을 울었어 사실 하나도 안 괜찮아.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