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다고 한번만 바꿔 껴보자고해서 잠깐 바꿔 꼈는데 내가 다시 달라니까 계속 안 주고 버티다가 집에 갈 때까지 안 줬다 ㅋㅋㅋㅋ 종례 시간에 너무 정신없어서 다시한번 말을 못했는데 그냥 그대로 끼고 가 버림 ,, 나 아끼는 거고 그거 젤리케이스라 일주일만 껴도 자국이랑 때타고 그러는데 걔 엄청 험하게 쓴단 말이야 진짜 비싸고 아끼는 건데 더럽혀져 올 거 뻔한데 너무 화나 근ㄷ 뭐라고 화도 못 내는 내가 너무 짜증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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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고 한번만 바꿔 껴보자고해서 잠깐 바꿔 꼈는데 내가 다시 달라니까 계속 안 주고 버티다가 집에 갈 때까지 안 줬다 ㅋㅋㅋㅋ 종례 시간에 너무 정신없어서 다시한번 말을 못했는데 그냥 그대로 끼고 가 버림 ,, 나 아끼는 거고 그거 젤리케이스라 일주일만 껴도 자국이랑 때타고 그러는데 걔 엄청 험하게 쓴단 말이야 진짜 비싸고 아끼는 건데 더럽혀져 올 거 뻔한데 너무 화나 근ㄷ 뭐라고 화도 못 내는 내가 너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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