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는 딱 작고 먹히는 목소리야... 좀만 시끄러워도 아무도 내 목소릴 듣지 못하니까 자괴감도 들고 자신감은 바닥을 기고 너무 조곤조곤하니까 날 호구로 보는 사람도 너무 많고...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내가 발성이 목에서 나오는데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연기학원? 실용음악학원? 어딜가야하지ㅠㅠ (내가 본 대표적인 고친사례: 아리키친님!)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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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소리는 딱 작고 먹히는 목소리야... 좀만 시끄러워도 아무도 내 목소릴 듣지 못하니까 자괴감도 들고 자신감은 바닥을 기고 너무 조곤조곤하니까 날 호구로 보는 사람도 너무 많고... 너무너무 스트레스야 내가 발성이 목에서 나오는데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연기학원? 실용음악학원? 어딜가야하지ㅠㅠ (내가 본 대표적인 고친사례: 아리키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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