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피곤해서 코곤거 가지고 담날 온갖 생색 다 내고
(귀마개를 사야겠다느니, 내 코고는 소리 녹음했다느니 별소리를 다함... 녹음한거 듣고 온몸에 소름 돋았음)
눈치주고 그랬는데
지금 옆에서 코 신나게 고시는중...
복수하고 싶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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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피곤해서 코곤거 가지고 담날 온갖 생색 다 내고 (귀마개를 사야겠다느니, 내 코고는 소리 녹음했다느니 별소리를 다함... 녹음한거 듣고 온몸에 소름 돋았음) 눈치주고 그랬는데 지금 옆에서 코 신나게 고시는중... 복수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