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로 왔고 고딩땐 솔직히 모의고사치면 반에서 1-2등 항상 했고 KY 경영권~사과대권 나왔어 수능도 잘 쳣어 가군 서강 안정 나군 연대 적정 썼는데 나군 떨어지고 서강대 갔다 근데 솔직히 자존심 상하는거야 ... 신촌역에서 나랑 항상 반대로 통학하는 연대 애들 보니까 저기가 내자리같고 아무리 스카이 바로밑이라지만 스카이 비스카이 인식 차이도 나는거같고 ㅋㅋ.. 그래서 입학하자마자 반수 결심을 했어 근데 막상 입학하고 보니까 정시 애들중에 나보다 잘친애들도 많은거야 문과생이라 수능 다들 4-7개 안쪽으로 틀려서 왓더라구 ㅋㅋ그래서 어라 ?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반수 하고싶어서 강대 등록을 햇어 6야 중에서도 높은반 ( 말하면 알까봐 반은 비밀인데 만약에 알더라도 모른척 해줘 ) 등록했고, 반수까지 했어 .... 결과는 잘 안됏지 ..... 전 해 보다 수능을 더 못쳣어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돌아와서 RTS 하고 다니는 중인데 1학기 거의 날려먹고 2학기는 휴학해서 지금 3학기째 다니는 중인데 “그래 서강에서라도 잘하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이번학기부터 공부를 했는데 진짜 열심히 햇어 ... 그냥 중간고사 다 B 로 채워졋어 ㅋㅋㅋㅋㅋ 교양은 논술을 내가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글쓰기라 논술애들한테 글빨 딸려서 다 털리고 ㅋㅋㅋㅋㅋ 전공은 나름 이정도면 됐다 싶었는데 또 B ... 객관적 점수는 괜찮은데 평균이 진짜 높더라구 ㅋ... 그리구 교수들도 성적 진짜 안줘... 진짜 너무 힘든데 어떡하지 그냥 너무 자괴감들고 요즘 죽고싶단 생각밖에 안해 내가 무시했던 애들이었는데 인과응보 같기도 하고 ㅋㅋ.. 내가 얼마나 시야 좁았나 싶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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