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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
이 글은 7년 전 (2018/12/01) 게시물이에요
난 외모 자존감이 낮은 편은 아니라 평소에 별 생각 없이 살았구 또 사실 친구한테 말은 못했지만 이성보다는 동성에 관심있는 편이라 남자 사귀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어... 

친구가 당구장 알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당구장 알바가 얼굴 많이 본다며,, 

친구랑 알바 얘기하다가 나도 집 근처 당구장 알바 구하던데 거기 지원해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 나왔거든 근데 걔가 너 아마 안될지도 몰라 당구장 알바 예쁜 애들만 뽑더라~ 이러는데 기분이 좀 묘했어... 

그 얘기 이후로 대화할 때마다 친구가 내 얼굴을 자기보다 낮게? 본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느껴져서 너무 불편하다... 내가 착각하는 걸까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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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걸러 걸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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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기엔 알고지낸 시간도 오래됐고 ㅜㅜㅜㅜ 비밀 없는 사이? 정말 친한 사이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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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걘 그리 생각 안해 쓰니 얕잡아 보는거야 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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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진짜 별로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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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은근슬쩍 남자 얘기 하면서 너는 모르겠지만~ 이러는 것도.... 한 번 들으니까 계속 들리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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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이거 진짜 시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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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친구가 진짜 예쁜 건 알겠는데 ㅠㅠㅠㅠㅠ 불펴냉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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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야 생김새로 사람 판단하면서 치기하는거 너무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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