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모 자존감이 낮은 편은 아니라 평소에 별 생각 없이 살았구 또 사실 친구한테 말은 못했지만 이성보다는 동성에 관심있는 편이라 남자 사귀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어... 친구가 당구장 알바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당구장 알바가 얼굴 많이 본다며,, 친구랑 알바 얘기하다가 나도 집 근처 당구장 알바 구하던데 거기 지원해봐야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 나왔거든 근데 걔가 너 아마 안될지도 몰라 당구장 알바 예쁜 애들만 뽑더라~ 이러는데 기분이 좀 묘했어... 그 얘기 이후로 대화할 때마다 친구가 내 얼굴을 자기보다 낮게? 본다고 해야되나? 그런게 느껴져서 너무 불편하다... 내가 착각하는 걸까 싶기도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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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